할말은 너무만은데 글로쓰려니까 어렵내요
저는 이제 나이30이에요 근데 이나이에 그사람들이하는말에 대꾸조차ㅗㅅ하는것두 자존심상하지만 그럴수밖에없는게현실이라 이렇 게도움을 청하게돼었어요.정말요즘은 일를하다가두 눈물이나 근무하기가힘들지경이에요 거기다 둘째역시두 파견직원들을 자기보다 나이만은 언니들한테두 인격 모독이라구 느낄만큼에 말들을 너무 아무렇지안게 장난이라는식으로말하구요 이두사람때문에 매장에서 저와함께근무하는직원들하구두 말두할수가없어요.말이라두한다치면 잡담한다구 함께있던친구 마저 욕을먹게돼서 점점 말수도줄구 혼자있는시긴이만아져요 이런일들이 자꾸반복돼니까 죽고싶은생각까지두들때가있어요.다들 공감하구 알구있는사실인데 밖구로 표현을 못하구있어요 이매장일을못할까봐가무서워서가아니라 내가 문제가만은사람이야라구 본사분들이생각할까봐 그게더걱정이에요.이제는혼자감당하기에는 저혼자만에문제가아니듯싶어서글을올려요...제글읽고 답변부탁드려요 어떤 방법이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