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TGI'F 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신분은 공익신분이고
약 1년간 일했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말하자면

1년간 아무문제 없이 일했는데 갑자기 해고 당했습니다.

이유인즉,

복무기관장의 허가서가 없다는 이유입니다.

제가 입사할때 허가서를 제출하라는 말도 전혀 듣지 못했고
1년간 아무문제 없이 일하다가 갑자기 퇴사라는 말에 답답했습니다.

다음달이면 시급이 오를 예정 이었고
계속 일을 할 예정이었기에 곧 있음 퇴직금도
탈수 있는 시간도 채워지는 시기였습니다.

제가 병무청에 알아본결과

공익은

복무와 관련하여 영리를 취하지 않고
취업이 아닌 아르바이트는 허용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공익으로서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해서
따로 허가서를 제출하여야 한다는 내용은 없다고 하였고
그런 허가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병무청 직원과 직접 통화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본사와 점장님이 저를 퇴직처리 한것입니다.

저의 억울함은


필요도 없는 허가서가 없다는 이유로 저를 해고한점과
입사할때 요구하지도 않았던 허가서를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없다는 이유로
해고했다는 점 두가지 입니다.

입사할때 필요하다고 했다면
저는 복무기관장의 허락을 받아서라도
존재하지도 않는 허가서를 받아 갔을 것입니다.

이렇게 해고된지 1주가 지났습니다.

계속 점장님과 위에 매니저님, 본사가
계속 연락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저에게 계속 부정적 답변만이 와서 답답함에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