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기다렸습니다!
마트노조는 출범 후 첫 현장미팅을 진행했습니다.

23일 오전 10시, 마트노조 임원(김기완 위원장, 전수찬 수석부위원장, 김영주부위원장)과 서비스연맹 이경옥 사무처장,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 김창한 공동대표 는 함께 홈플러스 영등포점, 이마트 은평점, 롯데마트 서울역점을 찾았습니다.

마트노조는 출범직후, 전국 500여개 대형마트 매장에 마트노조설립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게시한 바 있습니다. 
이어진 오늘 현장미팅은 마트노조 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가입을 독려하고 직원들의 고충을 듣는 차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마트노조 임원진과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 김창한 공동대표는 매장과 후방을 순회하며 직원들을 만났습니다다.
준비된 명함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마트노조로 힘을 모아야 권리를 지킬 수 있다고 호소하였습니다.

매장 곳곳에서 호응이 이어졌습니다.
한 협력업체직원은 “그동안 너무 오래기다렸다”“업체직원이라 어디 하소연 할 데가 없었는데 이제라도 생겨서 다행이다” 라며 마트노조에 대한 기대를 밝혔습니다. 또, “소식 듣자마자 가입 했어요”라며 가지고 있던 가입서를 직접 건내 주는 직원도 있었다.

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은 “오늘 만난 노동자들의 밝은 웃음이 마트 전체로 퍼질 수 있도록 마트노조의 활동을 본격화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마트노조는 오늘 중앙임원 순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각 지역본부별로 현장순회를 진행하면서 마트노조 출범을 알려나갈 예정입니다.

함께 살자, 함께 웃자! 마트노조와 함께 해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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