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서비스연맹 시무식을 1월 2일 오전 9시 30분, 마석 모란공원 허세욱 열사 묘소 앞에서 130여 동지들이 모인 가운데 힘찬 발언과 함성 속에서 진행했습니다.  영하 10도에 가까운 추운 날씨에도 여느 해보다 많은 조합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비스연맹 전성시대, 서비스연맹 10만 시대를 열어가자는 결심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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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가맹노조 참가자들이 모두 발언대에 올라 조합원 동지들의 복을 빌며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노조별 결심과 결의를 밝히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힘 있는 발언으로 각 노동조합의 현황도 알 수 있는 시간들을 오랜만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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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 시무식에 이어 곧이어 전태일 열사 묘소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시무식에 다 같이 참여했습니다. 직선제 2기 선거로 당선된 새 지도부가 처음으로 참가한 시무식에 참가한 조합원들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많았습니다. 이후 민주노총 활동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들도 들려왔습니다. 


서비스연맹 대표자, 간부들은 전태일 열사에 헌화하며 이후 투쟁을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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