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삼성에스원 노동조합의 총파업총력투쟁대회가 있었습니다. 
삼성그룹 계열사 최초의 파업투쟁이었습니다. 

7월 26일 조정결렬 이후, 사측은 문제해결을 위한 그 어떤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인사담당자로 하여금, 조합원의 탈퇴를 종용하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삼성의 노조탄압 시나리오가 삼성에스원에도 명백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삼성에스원 노동조합은 <단체협약 쟁취>와 <삼성에서 노조할 권리 권리 보장>을 위해서 9월 3일 총파업총력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매일 삼성에스원 본사 앞에서 투쟁을 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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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에스원 노조, 삼성계열사 최초 '임단협 갈등'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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