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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는 “콜센터 노동자 증언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연맹 강규혁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용득국회의원, 금속노조 이승열 부위원장, 희망연대노조 박대성공동위원장님 인사말로 시작했고, 빈자리가 없이 장내를 꽉 채울정도로 열기가 뜨겁습니다.

콜센터 상담사들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반인권적인 실태, 하청 도급 비정규직 노동자의 현실을 우리 사회에 고발하고, 실질적 대책 마련촉구의 장입니다. 서비스연맹 전국콜센터노조, 애플케어상담사노조가 앞장서고 오늘 함께한 여러 노동조합들과 함께 콜센터 노동자들의 현실을 바꾸는 공동투쟁을 해 나가려고 합니다.


<콜센터 노동자 국회증언대회 기사 모음>

어제(10/12) 국회에서 진행된 콜센터 노동자 증언대회에 많은 언론이 주목했습니다. 지금 나온 기사 뿐만 아니라 주요 방송사 및 일간지에서 취재가 진행되었고 추후에 보도될 예정입니다.

[아시아경제]
[콜센터 이야기] "엄마 '죄인' 만드는 회사…'삼성' 이름 부끄럽지 않나요?"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01214381823585

[아시아경제]
[콜센터 이야기] 애플 상담사 "화장실은 허락 맡고 5분 내로"
http://cm.asiae.co.kr/view.htm?no=2018101213574328603

[연합뉴스]
"콜센터 노동자, 폭언·성희롱에 무방비…보호대책 마련해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12/0200000000AKR20181012068600004.HTML?input=1195m

[헤럴드경제]
성희롱 시달리는 콜센터 직원들 ‘화장실 말하자, 우리 아내도 방광염’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81012000206&ACE_SEARCH=1

[여성신문]
콜센터노동자 국회증언대회
http://www.womennews.co.kr/news/145031

[민중의소리]
콜센터 노동자의 실종된 인권 “화장실은 허락받고 5분안에, 성희롱은 다반사”
http://www.vop.co.kr/A00001341438.html

[노컷뉴스] "원격 연결했더니 포르노가…" 눈물짓는 콜센터 상담원들
http://m.nocutnews.co.kr/news/5044190#_enliple


[시사위크] [콜센터 노동자 증언대회] “우리는 ‘말하는 기계’가 아닙니다”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