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는 어떤지는 몰라도 노원에있는 세이브존에서 매니저는 2품목 직원은 1품목을 강제 구매시킵니다.

자율이라고는 하지만 포스에 포도, 삼겹살, 쌀을 35,00~ 40,000정도 메뉴를 올려놓고 브랜드명과

매니저, 직원 구분하여 이름까지 적어 놓고 뒷자리는 공란으로 비워 놓더군요.

공란이 멀까요? 샀나 않샀나 표시 할라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어이가 없더군요...

요즘은 백화점이나 뉴코아나 2001아울렛 같은데도 강제 구매 안시키는걸로 압니다.

80년대도 아니고 ...

저는 관계 없는 사람입니다.  고객입니다.

하지만 저도 유통업에 일했던 사람이라 계산할때 포스가면 눈에 띄는 것이 많은데 이건 정말 아니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이런 유통업체를 가만 놔둬야하나요?

앞으로 발전해서 감정사원들의 권익을 향상시키지 못할망정 뒤로 가는 이런 업체를 놔둬서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