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립니다.

퇴직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지 않고 절반가량만 지급하였다면 임금을 체불한 것이기 때문에 전액 지급받아야합니다.

상호 합의한 것은 식당이 경영상의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서 매매를 한다고 조건을 붙인 것뿐인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식당 주인이 바뀐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이 확인된 이상 노동부(식당주소지 관할 지방노동사무소)에 임금체불 진정을 하여 받아야 합니다.

몰래카메라와 관련된 사항은 형사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전문가와 상담을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민주노총에는 법률원이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2-2635-0419입니다.
변호사와 상담하시면 됩니다.



>먼저 조합의 무궁한발전을 기원하며 관계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저는 얼마전 다니던 회사가 부도 처리되어 직장을 잃고 어려움을 격던차에 저의 처가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거주지 인건 식당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어느날 식당에 식당주인이 종업원 관리 차원에서 CCTV도 아닌 고성능 몰래카메라가 설치한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
>저는 '설마'그러겠냐고 하였지만 그다음날 출근한 저의 처는 카메라설치 흔적을 동료들과 역역히 확인하였고 관리자인 과장에게도 물어보았지만 역시 종업원들이 퇴근 한후 밤사이 작업이 이루어 졌다는 사실을 확인 하였습니다. 평상시 절도 사건이나 분실사건도 전혀 있었겄도 아니었답니다.  무제는 여러사람의 이야기를 들은적~ 식당주인의 은밀한(?) 본색 때문일까 하는 생각입니다. 탈의실도 없는곳에 손님이 이용하는 객실을 탈의실로 지정해두고 그기에 소위 '몰카'를 설치 했다면 여러분은 어떨게 생각하십까???   현재 그분은 지금도 그것을 보고 즐겨하고 있을수도 있겠지요?//
>관공서나 은행에서 볼수있는 노출된 카메라가 아니고 은밀히 숨겨져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 과연 이래도 되는 건가요??
>  식당업주는 얼마전 화장실에서 좌변기위에 올라가 옆 여자화장실에 볼일(?)을 보고있는 종업원을 훔쳐보다가 당시 종업원에게 들켜버린일이 여러번 있다고도 들었습니다.그럼`~이런 본색을 가진 사람이 탈의실 또한 안본다고 누가 장담 할것이며 카메라를  조정하는 메인컴퓨터도 식당안에 두지 않고 다른곳에 설치 하였다고 합니다.
>  두번째로 식당업주는 최근 장기 근무자에게 불황을 핑게로 식당을 다른사람에게 매매한다는 핑계로 퇴직금을 절반가량 상호 합의지급하고 한달이 지났지만 식당매매는 커녕 사업자 변경도 없고 고액카메라를 설치하는등 . 식당관리자인 '실장'이라는 여자와 중국등 여행을 한달에 두어번 씩 다니고 종업원들의 식사는 손님이 남겨둔 잔밥을 모아 지급하고 ..
>참으로 인간답지 않은 행위을 해온것으로 제 처의 동료이자  종업원들로 이런 애기를 들었습니다.
> 당장 그만 두라고 하고 싶지만 제2 ..제3의...이런 피해자가 나오지마란 법 업찌 않습니까????  
>  이런 사람을 그냥 두어도 될까요??? 관계자님...~!!!1
>이런일을 그냥 두고만 보아야 되나요?  너무도 속이 상합니다..
>어덯게 막을수 있는 관계법은 없습니까?   있다면 제발 좀 알려주십시요..위의 퇴직금 문제도 되돌릴수는 없나요??    제발~도와주십시요..
> 그럼...바쁘신와중이 이씨겠지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