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가서 사인을했다는것은 관할지방노동청에 진정을 했단 말입니다.그리고 주인에게 지급지시를 알리는 통지또한 발송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한 법원에 통지되서 절차를 밟아야 한다던데, 아직 법원에서 처리가 되지 않은것입니다.
그럼 4/3일날 노동청에 진정서를 내고 주인이 사인을 해주고 18일이면 15일이 경과한 날이라 그때되면 돈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법원에 넘어가서 또 절차를 밟아야한다고 했다는데, 저두 이부분에 대해선 자세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데 경매로 넘어가기전 은행에서 소개를 시켜 17일날 새주인과 계약을 했다는 거죠 (그것도 직원들은 16일 밤에야 알았습니다.)
일반인들은 법이란걸 잘 모르고 살아갑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체당금이란게 있던데 이것을 신청하면 받을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