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립니다.

발생한 년차휴가는 금년도에 발생한 것이기 대문에 지난 해 쉬었던 여름휴가 6일을 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취업규칙에서 유급휴일을 정하게 되는데 통상은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있는 휴일을 유급휴일로 정하는데 그 것을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취업규칙을 처음 제정해서 적용하는데 시행착오가 있는 듯합니다.

좀더 구체적인 사항은 전화로 상담하여 주십시오.


>입사를 아르바이트로하여 1년을 근무하고..
>계약직으로 1년을 근무하고..
>정규직으로 근무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
>회사에서 다른분이 퇴직하며 퇴직금으로 노동부에 신고를 하는바람에.. 회사에서 급하게 취업규칙을 만들어 사인을 하라는데요...
>내용에 몇가지 불리한 내용이 있어서..
>
>연차에 관련하여 일년만근에서 15일이 발생하는데요
>그 연차에서 당해년도 휴가일6일을 빼고...
>관공서공휴일에 해당하는 기간을 빼는데요..
>작년에 쉬었던 여름휴가일6일을 포함한다고 하네요.
>1년차에 쉬었던 여름휴가와 관공서 공휴일에 해당하는 기간을 올해 연차에서 빼는것이 맞는건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