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열이 받아서  인터넷 찾다 여기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저희제부가 롯데칠성에 근무 합니다. 그런데 정말 너무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2년사이에 

벌써2번째 로 빚이 거의7000만원이 생겻다고 합니다. 결국 회사의  무리하게 영업목표액때문에 덤핑판매 등 에서 빚이 이렇게 생깁겁니다.  주중에도 늦게 까지 일하고 주말도 거의 없이 성실하게 일하는 저희 제부 와 동생.  정말 이런 대기업의 부당영업관행  그냥 보고 잇어야 합니까?.  보니까 제부뿐아니라 빚을 갖고 있는 직원이 두루 있더군요.  노조도 못하게 하고 다들 그냥 어쩔수 없이 빚을 안고 그런 엿같은 회사에서 일을 합니다. 다른방법이 없나여. 너무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몇년전부터 대기업의 이런 짓거리에 대해 말들이 많았는데 결국 아직까지 고쳐진것이 없네요.   답답하고 정말.....   결국 이빚을 갚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