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화도 카페 팀장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난처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전 이곳에 근무 한지 3개월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원래는 다른곳에서 근무를 하다 월급인상없이 제직원을 데리고 이직하는 조건으로 들어오게되었죠. 처음 제월급 270으로 하였으나 20을 낮추고 250에 제직원에게 20을 붙여주고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직을 하기로 한시점에서 아직 오픈이 안되서 기간이 더필요하다 하면서 2개월을 미뤄 퇴직금도 다쓰게되 200을 회장에게 빌려씀니다. 하지만 갑자기 이런 일이 일어나더라고요.

첫달째 제월급을 3개월만 200으로 하자 회사사정이 않좋아서 그렇다에 저도 이겔러리를 오픈시켜 제스팩을 올리자는 목표로 응했습니다. 그런데 3개월째가 된지금 이회사에서 저를 욕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저랑 제직원도 같이요.

카페 오픈을 위해 물품 발주를 넣는데 거기에 아무이유도 붙이지않고 제가 돈을 뒤로 빼돌린다 였습니다. 물론 그런일 한적없고 자료도 모두 같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놀라운건 새벽까지 일하는 사람 한테 물건 훔칠려고 새벽까지 있던거 아니냐는 소문입니다.

그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확인해보니 회장이였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그렇게 뒷소문은 퍼져가고 있는데 정작 저한테는 아무말도 없는 것입니다. 하물면 3년 계약직으로 들어왔는데 저를 12월달에 해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처음 들어올때 부터 계약서 쓰시죠 쓰시죠

하고 써야지란 말만하고 안쓰는 것입니다. 4대보험은 들어가 있고요. 이럴땐 어떡해야 할지 큰 뜻을 품고 들어왔는데 전이렇게 당해야만

하나요 너무 서럽고 제가 모르는 곳에서 전 도둑놈이 되어있고 그런 시선만 받고 있습니다. 이글을 보신분 혹시 이럴땐 어떡해 대처해야하는
200빌린돈은 제가 3개월뒤 제월급으로 돌아가면 3개월 안에 갑겠다고 하였습니다.

저한테 12월에 나가라고 하면 어떡해야 할지....


계약서도 않쓰고 이렇게 가면 전짤리고 도둑놈으로 몰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