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노출되어있는 전기검침원입니다.
한전의 용역회사에 소속어있는 그들.
3년마다 다른 용역회사로 바뀌며
입찰단가에 따라 월급이 달라지는
저입찰때는 검침원들 몫이고,
고입찰땐 용역회사의 몫이고,
20년이 되어도 근속수당 하나없고,
검침용역회사만 배불려 주는 한국전력공사,
시대가 바뀌어
한전의 직접고용에 희망을 품었던 전기검침노동자들,
그러나 적폐의 뿌리는 너무 깊어
이완용처럼 조합원의 뜻을 배반하고.
조합원을 팔아 자기 자리를 보존하려하는,
검침연대를 만들어
또 다른 용역형태인 자회사를 설립코자
한전과 서명하고 있는각 용역회사 노조위원장들,
언제나 용역회사의 이익에 앞장섰던 노조위원장들,
그런 파렴치함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자회사를 설립하려는 한전,
도데체 정의가 있긴 하는 지,
"전기검침원은 직접고용대상이 아니다.
정부의 승인이 나지않는다"라는 한전관계자의 말씀은 정부의 권고도무시할 수있는
한전은 거대공기업이란 말인지,
노예같은 전기검침원들,
어떡하면 이 적폐세력을 없앨 수 있나요?

법적대응방법은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