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업체에서 배실장이라는 사람과면접을 보고, 장안동 바우하우스 입사를 했는데여..

제가 면접볼때 그분이 하는말이랑 막상 층에 올라와서 듣는 얘기가 확연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제가 면접을 봤을때, 주5일근무에 페이는 식대포함해서 120만원이라고 해서 그렇게 믿고 일을 했습니다.. 월급을 받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첨 면접내용과 확연히 달랐구요, 우선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을 해야해서 3개월지나면 올려주겠지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저를 많이 괴롭혔구요, 말도 안되게 쌍욕에 입에도 담긴 힘든 험한말까지 하고 다니더라구요..

저는 여기서 배운대로 일을 했습니다..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일을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에 2월28일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하니까, 저의 층에 층장이라는 사람이 머가 힘드냐구하면서 저한테 심한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저의층 작년12월달 빼고, 그이후로 주5일근무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회사가 잘못하고 있는것이 분명한데, 전부 말하기 꺼려하고 시시하면서

제가 그만둘때, 판매사원들한테 절 비꼬는 말을 층 지도사원이 말을 하고 다녔구요, 전 그만큼 많이 힘들었습니다..

회사서 다른 회사를 막겠다 이런 협박까지 하면서 저의권리는 바닥에 내려 앉았구요..

제가 몸이 많이 낫아져서 재입사를 요구를 했을때, 회사서 받아주셔서 다른사람들 보다 열심히 일을 했지만, 그전보다는 더 힘들었습니다.

재입사를 하고 층인원이 부족해서 한달에 2번이나 3번밖에 못 쉬면서 일을 했지만, 몸도 아프지만, 일을 할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행복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같은층에 재입사를 한 게 잘못 된건가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가요??

더는 힘들어서 회사에 사직서를 쓰고 나왔는데, 이회사서 다시 티쓰리컴퍼니로 고용보험취득이라고 노동부에서 종이가 날라왔습니다. 제가 노동부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까, 회사랑 얘기를 하라고 해서 바로 배실장이랑 통화를 했더니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제가 이런회사에 있었다는것도 대게 수치스럽고, 더이상은 이회사에 들어갈 생각도 없고,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믿을때라고는 여기밖에 없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도 일을 해야하는사람이구, 회사입장도 있는것도 알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처리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하시니까, 이달말까지 기다려 보려구요..

안되면, 제가 할수 있는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