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사를 퇴사할려구 사직서를 쓰고 난후에 회사에 퇴직금은 언제 나오느냐고 물으니 퇴직금이 없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희 회사가 상호가 1번 바뀐적이 있습니다 제가 11개월 되었을 시 회사 사업체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 가면서 그때 사직서를 쓰고 새로 근로계약서를 썼습니다. 그리고 7개월뒤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전 회사랑 지금 회사랑 합쳐서 즉 상호가 바뀌기전인 회사에서 11개월 이곳에서 9개월 가량 일을 했거근요 상호만 회사가 바뀌고 회사는 똑같은 일을 합니다. 그런데 퇴직금이 없다고 하니 왜 없냐구 물었더니 언제 제가 적은지도 기억이 안나는 동의서를 보여 주더군요 그 동의서에는 제 사인이 있었고 내용은 그전 회사에서 1년 미만 일한 퇴직자들은 이곳에서 1년간 일을 해야 퇴직금이 나온다는 제 2항을 읽고 그만 화가 치밀더군요 그 동의서에 싸인을 했으니 제가 이회사에 1년을 다니지 않으면 퇴직금을 지급 못받나요  그리고 법적으로 회사가 저에게 퇴직금 관련 동의서 그 자체에 문제가 있지는 않나요 정말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