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자료


(*.222.223.132) 조회 수 6056 추천 수 19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보도자료
(2006. 6. 2)


전국학습지노동조합 전․현직교사 3명, 지자체정치권에 진출해!!


1. 공정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단체)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전국의 십만 학습지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전국학습지노동조합에서 활동해오던 교사 3명이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지방의회에 진출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3. 비정규직노동자들인 그 들은 서울시 비례대표 시의원 당선자인 이 수정(노동조합 선전국장), 경기 안산 시의원 당선자인 홍 연아(노동조합 전 교육선전국장), 서울 강북구 구의원 당선자인 최 선(노동조합 대교지부 전 수유분회장)등이다. 특히, 최 선당선자는 만삭의 몸으로 선거운동을 하여 유권자들로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았었다.

4. 그 동안 학습지교사노동자들은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노동기본권조차도 인정받지 못하면서 특수고용노동자라는 굴레속에서 상시적인 고용불안상태에 놓여있었고, 회사로부터는 끊임없이 부당업무(유령회원 보유, 회비대납 등)을 강요당하면서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자의 양심으로 열심을 다해 일해 왔다.

5. 그완 반대로 학습지기업들은 학습지교사노동자들의 피와 땀을 담보로 년간 수천억원씩의 순이익을 내면서 재계 100권이내의 대기업군으로 급성장하였음에도 학습지교사노동자들을 실적부진을 이유로 부당하게 해고하고, 합법적으로 설립된 노동조합을 부정하고 노동관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단체교섭마져도 회피하고 있는 것이 학습지노사관계의 현 상황이다.

6. 3명의 당선자들은 이러한 학습지교사노동자들의 작금의 현실을 본인들이 실제 경험해왔던 것을 바탕으로 학습지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인정받고 보장받는 일에 활동의 최우선을 둘 것임을 이구동성으로 다짐하고 있다.

7. 지난해에 이어 현재 국회에서 비정규관련 보호입법이 추진되고 있고, 또한 특수고용노동자들에 대한 노동기본권 인정문제가 이슈화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관련업종 노동자들의 지방의회 진출이 갖는 의미가 미약하게만 보이지 않는다.


- 귀 사의 각별한 관심속에 취재와 보도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30 [정정보도자료] 기자회견 주최단체 변경!! file 2006.06.23
129 [기자회견문] 용인소재 레이크사이드C.C 골프장 측의 용역깡패와 구사대를 동원한 무차별적인 폭력만행을 규탄한다! file 2006.06.23
128 [취재및보도자료]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경기지역본부 오는 27일[화] 수원지검 앞에서 ‘레이크사이드C.C 용역깡패 및 구사대 폭력만행 규탄 기자회견’ file 2006.06.23
» [보도자료] 전국학습지노동조합 전․현직교사 3명, 지자체정치권에 진출해!! file 2006.06.02
126 [보도자료] 레이크사이드C.C 윤 대일사장은 내부 형제간의 경영권 분쟁에 노동자들을 희생양으로 몰아가지 말라!! file 2006.05.13
125 [성명] 용인경찰서는 레이크사이드C.C의 사설경찰조직인가? file 2006.05.11
124 [성명] 전국학습지노조 서 훈배 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 file 2006.05.04
123 [취재 및 보도요청]매경오픈이 개최되는 레이크사이드C.C에서 서비스연맹 25~27일까지 집중투쟁 진행 2006.04.25
122 [보도자료] 재능교육교사노조, 조합원 96%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학습지산별노조로 조직형태 변경 결의해... file 2006.04.10
121 [기자회견문] 성원그룹 전윤수회장은 성원개발 익산상떼힐C.C의 노조탄압을 중단하고, 장기 노사분규 사태를 즉각 해결하라! file 2006.03.24
120 [성명] 까르푸 매각에 대한 입장 file 2006.03.23
119 [취재및보도요청] 서비스연맹, 서초동 성원그룹(성원개발 익산상떼힐C.C 모기업) 본사앞에서 기자회견 열어.. file 2006.03.23
118 [성명] (주)눈높이 대교는 용역깡패를 동원한 폭력적인 노조탄압을 중단하고 노조와의 성실교섭에 즉각 응하라! file 2006.03.13
117 [보도및취재요청] 서비스연맹, 한국까르푸 인천 구월점 앞에서 10일 집중투쟁집회 열어.. file 2006.03.13
116 [성명] 비정규법안의 날치기 처리는 원천무효이다! file 2006.02.28
Board Pagination Prev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 42 Next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