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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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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간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Tel 02)2678-8830∙Fax 02)2678-0246
∙E-mail service@jinbo.net∙홈 http://service.nodong.org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2005. 10. 31)


■ 제 목 : 뉴코아노조, 회사측의 정당한 조합활동을 금지하는 가처분신청에 대한 규탄집회를 11월 2일[수] 오후 2시 평촌점에서 열기로




1. 공정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단체)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뉴코아는 97년 11월에 부도가 발생하여 2004년 6월까지 법정관리중이었고, 법정관리중이던 2003년 12월 이랜드그룹 ‘2001 아울렛’컨소시엄이 인수한 기업입니다.

3. 이랜드노사관계는 이미 알려져 있는 것처럼 겉으로는 노사공존과 평화를 외치지만, 뒤로는 노조탄압을 통해 노조와해를 최종 목적으로 불공정한 인사관리를 포함 지속적으로 노동탄압을 자행하는 기업입니다.

4. 이랜드그룹인수이후 뉴코아 노사관계역시 노사간에 끊임없이 충돌들이 발생하여 왔고 이번에는 급기야 그간에 관행적으로 상호 인정하여왔던 정당한 조합의 홍보활동의 하나인 리본과 어깨띠 그리고 단체조끼의 착용을 금지하는 가처분신청을 회사측이 제기한 것입니다.

5. 이는 현재 회사측이 노조와의 합의사항인 단체협약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년봉제도입에 대하여 노조가 이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공식적인 단체교섭을 수차례에 걸쳐 요청하였으나 이를 계속 거부하면서 노조의 기본적인 활동조차도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로 갖고 진행하는 노동탄압 행위인 것입니다.

6. 이에 노동조합은 오는 11월 2일[수] 오후2시 평촌점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질 예정이며, 노조는 이 자리에서 회사측의 불순한 노조와해 의도를 규탄하고 향후 전 조합원이 함께 이에 대한 대응과 투쟁을 전개할 것임을 선포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7. 자본(기업)측에서 노동조합의 기본적인 활동마져도 법을 악용하여 금지하게 된다면 과연 이 나라의 모든 기업의 노사관계가 온전히 평화적인 관계로 발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8. 금번 뉴코아에서 발생한 사건은 결코 간단하고 가벼운 문제가 아니며 자본(기업)들이 노사관계의 근본을 부정하려는 매우 중요한 사안임을 이해하여 주시고 각별한 관심속에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 연락담당자 :
- 서비스연맹 교육선전국장 이 성종(011-284-8112)
- 뉴코아노동조합 : 031-380-6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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