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자료


(*.172.227.47) 조회 수 3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Tel : 02-2678-8830 / Fax : 02-2678-0246

이메일 kfsu@daum.net / http://service.nodong.org

 

성 명 서

(2016. 09. 27)

 

 

현정부 공권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앗아갔다~!!

 

박근혜정부의 공권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하는 본연의 역할을 내팽겨치고 권력의 철저한 하수인이 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앗아가 버렸다.

 

지난해 11월 박근혜정부의 반민주주의 정책에 대한 민중들의 저항이 극에 달했던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은 살인적인 물대포로 맨몸의 백남기농민을 사지로 몰아세웠고 쓰러진지 317일만에 결국 운명을 달리하게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하였다. 이에 전국의 천만 서비스노동자들은 고인을 생각하며 진심어린 애도를 표한다.

 

국가가 저지른 폭력행위에 대하여 1년이 다되도록 진상규명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책임자에 대한 처벌은 요원해보이는 이 상황이 도대체 민주주의 국가에서 용인될 수 있는 일인지 곱씹어봐도 이해될 수가 없다.

 

오히려 사법기관인 검찰은 시신부검을 통해서 사인을 밝히겠다고 하면서 경찰병력으로 장례식장을 에워싸고 유족과 국민들에게 더없는 고통을 또다시 가하고 있다. 이미 영상을 통해서 명확하게 확인된 피해자에 대하여 경찰 등 가해자들이 사인을 밝히겠다고 운운하는 것은 결국 위장된 사인을 찾아내어 책임을 회피하려는 매우 비도덕적이고 비인간적인 천인공로할 만행으로 규정할 수 밖에 없다.

 

지금이라도 유족과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길은 제대로 된 진상을 규명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마땅히 책임자를 업중하게 처벌하여야 하며 다시는 이러한 국가폭력에 의해 피해를 보는 억울한 국민들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국가총책인 대통령이 머리숙여 해야할 것이다.

 

귀 언론의 각별한 관심과 취재,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1. No Image 10Nov
    by
    2016/11/10

    [보도자료] 1만 5천 서비스노동자들이 시국 총궐기에 나서다~!!

  2. No Image 02Nov
    by
    2016/11/02

    [취재요청] 신세계그룹 대규모 복합태마쇼핑몰 하남스타필드 무분별한 영업시간 확대정책 규탄 기자회견~!!

  3. No Image 27Oct
    by
    2016/10/27

    [시국성명] 더이상 아무것도 하지못한느 식물대통령은 국민앞에 진실을 밝혀라! 그리고 하야하라!

  4. No Image 25Oct
    by
    2016/10/25

    [성명] 신세계이마트는 ‘이케어프로그램’을 폐기처분하라~!!

  5. No Image 27Sep
    by 정책국
    2016/09/27

    [성명] 현정부 공권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앗아갔다~!!

  6. 22Sep
    by
    2016/09/22

    [성명] 세종호텔 노동조합 부당해고 부당노동행위 사건에 대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을 규탄한다!

  7. No Image 18Aug
    by
    2016/08/18

    [성명] 부당전보 강행, 노사관계 파국으로 내모는 불통 교육감. 김석준교육감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

  8. 12Aug
    by
    2016/08/12

    [세종공투본_보도자료] 세종호텔의 불법파견이 드러나다!

  9. No Image 11Aug
    by
    2016/08/11

    [보도자료]홈플러스노동조합 아시아드점 해고 조합원의 원직복직과 관련한 노사 합의에 따른 연맹의 입장

  10. No Image 29Jul
    by
    2016/07/29

    [성명] 2014년 김석준을 찍었던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

  11. No Image 28Jul
    by
    2016/07/28

    [성명] 갑을오토텍 불법행위 언제까지 용인할 것인가~!!

  12. No Image 14Jul
    by
    2016/07/14

    [성명_세종공투본] 집회의 자유조차 가로막는 악랄한 노동 탄압 규탄한다

  13. No Image 08Jul
    by
    2016/07/08

    [성명]박근혜 정부는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고 군비경쟁을 격화시킬 한국 사드배치 결정을 철회하라!

  14. No Image 27Jun
    by
    2016/06/27

    [성명]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운운하는 사용계위원의 발상은 저임금노동자를 구조화하고 차별하는 행태~!!

  15. No Image 24Jun
    by
    2016/06/24

    [보도자료] 최저임금 1만원 만들기 서비스노동자 100인 플래시몹!!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40 Next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