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산하노조소식



오는 3월, 여행업, 항공업 등 8개 특별고용지원업종의 지정기간이 종료됩니다. 이를 앞두고 관광레저산업노조는 국회앞에서 관광산업에 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일년 전, 관광노동자들의 실태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는데 여전히 관광산업은 휴업과 폐업, 구조조정으로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관광산업과 노동자들이 버틸 수 있도록 고용유지지원금을 뛰어넘는 적극적 정책개입이 필요합니다.

 

 

정부도 이미 고용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총동원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장엔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을 코로나 종식때까지 기간을 늘리고 8개업종보다 더 폭을 넓혀야 합니다. 관광레저산업노조는 노동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만들기 위해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photo_2021-03-01_12-56-52.jpg

 

photo_2021-03-01_12-56-55.jpg

 

photo_2021-03-01_12-56-57.jpg

 

photo_2021-03-01_12-56-58.jpg

 

photo_2021-03-01_12-57-00.jpg

 


  1. [5.1] 코웨이 공동투쟁 승리를 위한 2,770명 조합원 인증샷

  2. [4.30] 마트노조, 울산원예농협하나로지회 설립

  3. [4.30] 브링스코리아민주노조, 16일차 금융감독원 앞 선전전

  4. [4.30] 조희연교육감 감사원 고발 항의 기자회견

  5. [4.30] 학비노조 서울지부, 투쟁선포 기자회견

  6. [4.30] 재능교육과 1년 5개월만에 단체교섭 진행

  7. [4.29] 관광레저산업노동자 함께살자! 노동절 인증샷 모음

  8. [4.29] 노동대가 착복하는 바디프랜드 규탄 기자회견

  9. [4.28] 코웨이공동투쟁승리를 위한 전 조합원 인증샷 투쟁

  10. [4.27] MBK비호하는 서부지법 규탄한다

  11. [4.27]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조, 청호나이스지부 2기 집행부 출범

  12. [4.27] 욕설과 폭행에 노출된 요양노동자 국가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

  13. [4.26] 갑질아파트 문제, 택배사와 플랫폼사가 책임져라

  14. [4.26] 코스트코는 교섭해태, 노조탄압 부당노동행위 중단하라!

  15. [4.26] MBK 본사 앞 투쟁 15일차

  16. [4.24] 월계트레이더스 갑질타파 쇼핑대전

  17. [4.23] 방과후강사노조, '꿈꾸는 유령' 각 학교에 전달

  18. [4.23] 재능교육 본사 출근선전전

  19. [4.22] 마트노조 서울본부, 이마트트레이더스 월계점 갑질규탄 기자회견

  20. [4.20] 마트노동자는 상품이 아니다!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하라!

Board Pagination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153 Next
/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