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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3369 사회보장정보원 해고노동자가 투쟁하는 이유 허영구 2016.07.22
13368 정부는 관광버스 사고예방대책을 마련하라! 허영구 2016.07.20
13367 416단원고 약전 <짧은, 그리고 영원한> 북콘서트-7월 20일 오후4시 file 북콘서트 2016.07.19
13366 [맑시즘2016] 이제 곧 개막! 지금 참가신청하세요! 노동자연대 2016.07.14
13365 서비스연맹 상징마크 ppial 2016.07.12
13364 생활임금 쟁취를 위한 알바노조의 21일간 단식 허영구 2016.07.07
13363 최저임금 인상은 노자간 분배 투쟁 허영구 2016.07.07
13362 [맑시즘2016] 나흘간의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노동자연대 2016.07.02
13361 시급 6030원 난간에 선 노동자들 허영구 2016.06.29
13360 최저임금 시급 1만원의 필요성과 가능성 허영구 2016.06.29
13359 맑시즘 2016에 초대합니다. - 16년째 열리는 국내 최대의 마르크스주의 포럼입니다. 노동자연대 2016.06.29
13358 [긴급 공개 토론회]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 : 어떻게 볼 것인가 노동자연대 2016.06.28
13357 동양시멘트 노동자들이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가야 할 이유 허영구 2016.06.25
13356 [노동자연대] 새로 나온 소책자 - 임금, 임금 격차, 연대 노동자연대 2016.06.21
13355 누구나 잠룡 참여 2016.06.20
13354 아프리카순방의 가장 큰 성과물 소리 2016.06.19
13353 현대/기아자동차 대리점 영업사원의 눈물 김선영 2016.06.18
13352 [7/1 개강] 금융화와 섹슈얼리티, 페미니즘과 모성, 노동사회로부터의 탈출, 키워드로 보는 정치철학사 다중지성의 정원 2016.06.14
13351 반기문이 대선에 출마할 수 없는 이유들 연개 2016.06.14
13350 '기름장어' 반기문은 대통령감 아니다 연개 201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