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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3350 '기름장어' 반기문은 대통령감 아니다 연개 2016.06.14
13349 학습지노조 재능교육 투쟁승리를 위한 지원대책위원회는 종탑어용세력을 철저하게 단죄할 때까지 싸울 것입니다. 학습지노조 재능교육투쟁 지원대책위 2016.06.13
13348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포럼 평화통일국제포럼 2016.06.12
13347 영세사업장 해고노동자의 생활과 아픔에 함께 해야 딱따구리 2016.06.09
13346 [7월1일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016년 3분학기가 7월 1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6.06.08
13345 이제야 수출 아닌 내수 중심 경제성장을 주장하네 딱따구리 2016.06.07
13344 노인빈곤률 1위인데 채권국모임인 파리크럽이라! file 딱따구리 2016.06.06
13343 구의역 산재사고 근본원인은 안전업무의 외주화이다 딱따구리 2016.06.06
13342 농산물을 운송하는 화물노동자의 노동시간 딱따구리 2016.06.06
13341 자동차 부품을 운송하는 화물노동자의 노동시간 딱따구리 2016.06.06
13340 [강연 초대] 빚구덩이에 빠진 민주주의, 존망의 갈림길에 서다 ― 『크레디토크라시』 출간기념 저자 앤드루 로스 화상강연 (6/12 일 낮 12시) 갈무리 2016.06.04
13339 노동자 해고 안 해서 국가경쟁력 하락했나? 딱따구리 2016.06.02
13338 철새는 기류를 타고 빠르고 멀리 난다 허영구 2016.06.02
13337 고용경직성이 특권노조 때문이라고? 허영구 2016.05.31
13336 민주노총의 반재벌투쟁에 야당이 가세할까봐 허영구 2016.05.30
13335 하루 12시간 30분 홀 서빙하는 노동자 허영구 2016.05.30
13334 상시청문회가 국회의 오만하고 무소불위 권력 행사? 허영구 2016.05.28
13333 핵연료 저장이 아니라 핵 폐기다! 허영구 2016.05.27
13332 이제 조선업의 부실 원인과 책임자가 보이는가? 허영구 2016.05.27
13331 구조조정 내세워 노동자를 쓰레기 치우듯 하려나 허영구 201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