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자료


(*.222.223.132) 조회 수 4338 추천 수 22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민의 뜻을 바로 보지 못했다며 머리 숙인 지 열흘도 안돼 고시를 강행하였다. 평소 국민을 대하는 태도로 볼 때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미국기업을 배부르게 하려고 이렇게까지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는데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밑바닥에 소용돌이쳐 흐르는 분노를 모르고 있다. 고시를 강행하면 어쩔 수 없이 따라온다는 생각하는 모양이다. 앞으로 경제가 살아나면 고시강행은 묻혀버리고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착각이다. 이미 국민은 이명박정부에게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

오늘 우리는 고시강행으로 국민주권을 짓밟은 이명박정부에 대해 투쟁으로 답하려 한다. 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라 앞으로 서비스연맹 전 조합원은 총력투쟁에 나설 것이며 앞서 발표한대로 미국산쇠고기 판매거부, 조리거부로 투쟁에 나설 것이다.
홈에버에서 원산지를 속이고 미국산쇠고기를 판매한 사실에서 보듯이 엄청난 기만과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우리는 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라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으로 투쟁할 것이다.

* 26일 17시  ‘국민건강권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 출정식’ 참석
* 27일 18시, 28일 17시, 29일 17시 전국동시다발 민주노총 집회 참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72 [성명] 대형유통업체들의 매장(계산대) 내 의자를 설치하려는 추진계획을 크게 환영한다!! file 2009.03.16
271 [호소문] 서비스연맹 제4기 임원선거와 관련하여. 2009.02.19
270 [성명] 서비스노동자들의 진정한 건강권 확보를 위하여 노동부는 본연의 역할을 확대하라!! file 2009.02.18
269 [민주노총여성위 성명서] 통렬하게 반성하며, 조직의 책임을 촉구한다 2009.02.10
268 [성명] 국민의 목숨을 위협하는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판매 재개를 즉각 중단하라!! file 2008.11.26
267 [대회사]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08전국노동자대회 2008.11.11
266 [성명] 친 자본 2MB정권, 치졸한 공안탄압 즉각 중지하라!! file 2008.11.07
265 [보도자료] ‘경남 마산시 대우백화점. 계산대 여직원들을 위해 각 층마다 의자를 비치해! file 2008.09.23
264 [보도자료] '서서 일하는 서비스여성노동자에게 의자를'제2차 대국민캠페인 file 2008.09.09
263 [보도자료] '서서 일하는 서비스여성노동자에게 의자를'제1차 대국민캠페인 file 2008.08.26
262 [성명] 경기경찰청은 대가성 접대받은 현직경찰관을 즉각 구속 수사하고 엄중히 처벌하라!! 2008.07.31
261 [보도자료] 현직경찰관이 노사분규사업장 회사측 간부에게 대가성 짙은 술자리 접대 받아!! file 2008.07.31
260 [성명] 이랜드그룹의 불법영업행위(카드깡) 묵인하고 비호하는 이명박정부 규탄한다!! file 2008.07.29
259 [보도자료]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서비스연맹 결의대회!!( file 2008.07.14
» [성명] 미친 정부와 한판 싸움을 시작한다 2008.06.26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44 Next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