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자료

늦어도 너무 늦은 대법원의 학습지교사 ‘노조 할 권리 인정’ 정부는 모든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노조 할 권리를 전면 보장해야 합니다.

서비스연맹 2018.06.21 21:08 조회 수 : 42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8 국회는 택시노동자의 과로사 유발하는 불법 사납금제 폐지하고, 노동시간에 부합하는 월급제 법안 통과시켜라! 서비스연맹 2019.03.26 44
547 제 버릇 남 못주고 낡은 색깔론 꺼내든 나경원! 당장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 서비스연맹 2019.03.14 72
546 [성명]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약 15,000여명의 완전한 정규직 전환 노사합의를 적극 환영한다. 유종철조직국장 2019.02.08 115
545 [성명] 택배노동자 첫 단체협약 체결!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우체국물류지원단의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file 조직국3 2019.01.24 183
544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정부는 불법택시 카풀 당장 중단시켜라! 서비스연맹 2019.01.21 82
543 법원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을 당장 석방하라! 서비스연맹 2018.12.24 1101
542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를 폭력과 물리력으로 짓밟고, 민주적인 의결과정 자체를 파행시킨 화물연대는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사죄하라! 서비스연맹 2018.12.21 27798
541 [성명]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미국의 대북제재 규탄하고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분단시대 끝장내자! 서비스연맹 2018.12.11 153
540 [성명]감정노동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교선국1 2018.10.18 474
539 블랙리스트 노조탄압 자행하고있는 CJ대한통운을 강력 처벌하라 file 조직국3 2018.10.16 252
538 드디어 눈앞에 펼쳐지는 평화와 통일! 9월 평양공동선언을 이정표로 노동자들이 앞장서 우리 민족의 전성기를 열어내자! file 서비스연맹 2018.09.20 272
537 CJ대한통운은 공짜노동 강요, 불법적 노조 죽이기 중단하라! file 조직국3 2018.07.11 593
536 불법자행 CJ대한통운 비호, 조합원 폭력연행 자행한 울산경찰의 행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file 조직국3 2018.07.11 476
535 노조탄압 전문기업 이마트와의 유착관계 의혹 드러난 고용노동부와 공정위원회 전직 공무원들! 정부는 이마트 특별근로감독 실시하고 관련자들을 일벌백계하라!! file 서비스연맹 2018.06.27 357
» 늦어도 너무 늦은 대법원의 학습지교사 ‘노조 할 권리 인정’ 정부는 모든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노조 할 권리를 전면 보장해야 합니다. file 서비스연맹 2018.06.21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