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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강제연행! 

정권의 민주노총 탄압에 서비스노동자들은 강력한 투쟁과 총파업으로 답할 것이다!

 

오늘(2) 새벽, 문재인 정권은 수사 인력 100명과 경찰기동대를 비롯해 41개 부대까지 동원해 민주노총 건물을 침탈하고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강제 연행했다. 엄청난 경력 규모와 구인 집행 과정은 군사작전을 방불케 했다. ‘노동존중 정권이라던 문재인 정권이 110만 노동자들의 대표자를 잡아 가두는 폭거를 자행한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결국 일하다 죽고 싶지 않다고, 더 이상 불평등 구조에 갇혀 있고 싶지 않다고,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절규하는 수 천만 노동자들의 입에도 함께 수갑을 채우고 재갈을 물리겠다고 선포한 것이다.

 

우리 서비스 노동자들은 정권의 탄압에 반드시 더 큰 투쟁으로 답할 것이다. 가면을 벗어던진 문재인 정권이 마주할 것은 분노한 노동자 민중 뿐이다. 노동자들은 짓밟고 재벌 기득권층을 비호하는 정권에 맞서 10월 총파업을 대대적으로 성사시켜낼 것이다.

 

 

202192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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