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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철폐! 위험의 외주화!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고 김용균 투쟁 승리 전국노동자대회>가 오후 2시, 광화문 광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일하다 죽지 않는 나라,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려는 노동자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사고가 난지 40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진상규명도 되지 않았고 재발방지책도  정규직화 대책도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장례도 늦어지고만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지켜지는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비정규직이 사라질 수 있도록 끝까지 힘모아 투쟁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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