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초 38일 간의 로비점거 파업 이후 계속된 구조조정과 노조탄압 속에서 세종호텔노동조합이 투쟁한지 9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서비스연맹은 올해, 총력투쟁을 통해 세종투쟁 승리를 결의하고 있습니다.

오늘 강규혁 위원장의 청와대 1인 시위를 시작으로 대표자 임원들도 함께 실천투쟁을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다음주 22일(수) 11시 호텔 앞에서 해고자복직 등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함께 총력투쟁에 돌입하며

23일(목) 서비스연맹 총력투쟁결의대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세종 끝장투쟁에 가맹노조의 관심과 적극적인 연대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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