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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10시 우암터미널에서 해고규탄대회를 마치고 11시에 대리점측과 협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결론은 우리 조합원 해고를 철회하고 주 1회 교섭(협상)을 진행하기로 하고, 대신에 업무 복귀하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편의점 물량과 반송물량 거부투쟁은 계속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부산 경남의 조합원과 연대해주신 여러 동지들의 힘으로 대리점측의 부당 해고를 철회하고 교섭(협상) 테이블을 마련하였습니다. 첫 승리입니다.
 
이후 교섭(협상)투쟁에 승리하고 부산 전체 조직 확대로 나아갈 것입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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