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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지원을 포함한 실질임금인상 쟁취!

노조할 권리를 보장하라! 단체협약 쟁취!

단결만이 살길이다! 하나되어 승리하자!

 

328, 총파업!투쟁승리! 청호나이스노동조합 총력결의대회가 청호나이스 본사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국의 깃발들이 서울 본사 앞에 모였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서울 본사 앞 차도를 막았습니다. 기름값도, 점심값도 지원하지 않는 청호나이스의 행태 앞에 국민들도 함께 분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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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천 청호나이스 노동조합 위원장은 사다리에서 떨어져 다쳐도, 벽을 뚫다가 이가 부러져도 회사는 알아서 치료하고, 발생한 피해보상도 엔지니어에게 떠넘기기 급급하다. 취업규칙에 출장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한다고 되어 있지만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우리는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진정성 있게 교섭에 응하길 바란다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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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근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재벌은 연간 정부에서 수십조원의 지원을 받고 곳간에 880조가 넘는 사내유보금을 가졌다. 작년 30대 재벌의 일감몰아주기로 사익 편취가 30조가 넘었다. 이건희 이재용 부자의 3월 주식배당금이 6200억이다라며 재벌체제를 비판했습니다. , “이 돈 모두는 노동자들의 피땀어린 몫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양산했던 재벌의 탐욕이라며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은 재벌의 탐욕을 끝장내고 재벌 체제를 청산할 때만이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달호 청호나이스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은 청호나이스가 성장하기까지 주말밤낮없이 일하고 실적 맞추기 위해 개인 카드도 긁고, 먼지 뒤집어쓰며 고객불만 해결해주는 우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하지만 사측은 우리의 손길을 거부하고 오히려 우리의 적법한 쟁의행위를 부정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일삼고 있다모두들 어렵고 안된다고 했지만 피할 수 없으면 싸울 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고, 싸워야 한다는 것을 동지여러분이 확인시켜줬다. 이제 우리의 투쟁에 달려있다. 청호나이스 노동조합은 총파업을 시작으로 우리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이어나갈 것이라며 당부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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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이 단결된 힘으로 주인이 되어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노동자들에게 자랑이었던 회사, 자긍심

이 되었던 회사를 되찾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던 노동자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청호나이스 노동조합은 이번 파업투쟁을 승리로 마무리 짓고, 다음은 재벌청산 투쟁, 대한민국 전체를 바꿔놓는 투쟁까지 힘있게 할 것입니다. 쟁의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끝까지 투쟁하고, 그 길에 서비스연맹도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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