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이 장기요양기관의 4대보험 횡령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장기요양기관에서는 4대 보험료는 노동자의 급여에서 공제하고, 건강보험공단에는 적게 납부하는 방식으로 이득을 취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요양서비스노조는 센터에 대한 검찰 수사와 노동청의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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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4/216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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