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6시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앞에서 ‘홈플러스 구조조정 원흉 이찬기 영업부문장 규탄!’, ‘노사합의 파기! 부천상동점 강제발령 규탄대회’가 열렸습니다. 

 

인부천지역의 민주노총 산하 노동조합과 연맹 김광호 인천본부 부본부장,  김광민 요양서비스노조 부천지회장, 학비노조 인천지부 간부 동지들이 연대해주셨고, 마트노조 주재현부위원장, 서울과 경기, 인부천본부 그리고 부천상동지회의 조합원 200여명이 모여 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참가한 조합원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성실히 일하고 있던 직원들을 강제로 발령낸 홈플러스 이찬기 영업부문장을 한 목소리로 규탄했으며 끝까지 싸워 이 투쟁을 승리로 마무리하겠다고 결심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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