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실패 책임전가 정용진 규탄! 611, 마트노조 결의대회가 신세계 백화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서비스연맹 김광창 사무처장, 최대근 부위원장, 이경옥 비정규특별위원장, 권순보 교보핫트랙스노동조합 위원장과 김현우 부위원장, 김승현 이랜드크루즈 노동조합 위원장, 박춘자 세종호텔노동조합 위원장, 이성미 엘카코리아노동조합 사무국장, 가전통신서비스 이도천 공동위원장, 웅진코웨이 이흥수 위원장, 그리고 용순옥 민주노총 서울본부 수석본부장님과 사무처 동지들이 함께했습니다.

 

이마트 24, 노브랜드 등 정용진 부회장이 추진하는 사업은 적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영 실패의 책임을 정용진 일가에게 묻지 않고, 인력감축과 구조조정으로 노동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은 회사는 실적이 하락하는데 정용진 부회장은 이마트에서 36, 정용진 일가는 97억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마트 주식 배당금도 전년 늘어났다경영실패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하는 정용진 부회장의 모습은 재벌체제의 민낯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광창 사무처장은 우리는 정용진이 그어 놓은 에 맞서 노동조합으로 뭉쳐 우리 매장에서, 인근 매장에서 그 을 넘는 시도를 했고, 탄압이 있어도 을 넘었다. 결국엔 우리가 을 새롭게 만들기도 했다마트노조와 함께 투쟁하면서 공고한 그 을 지키고 있는 적폐국회와 기득권세력이 재벌 뒤에 있었고, 이 재벌특혜동맹이 그 을 지키고 있었음을 알게되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노동자와 가족의 부채는 1,500조가 넘어가는데 재벌의 사내보유금은 끝을 모르고, 치솟기만 합니다. 1,000조에 이른다고 합니다. 재벌이 곧 법이 되는 한국사회에서, 정용진을 비롯한 재벌들은 경영실패에 아무런 책임을지지 않고 수십억대의 보수를 받아가고 있습니다.

 

마트노동자들은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이마트 신세계 재벌을 비롯한 재벌특혜동맹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을 결의했습니다. 서비스연맹도 늘 그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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