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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노조소식



3월 27일,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2기 임원선거 위원장ㆍ수석부위원장ㆍ사무처장 후보들이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우체국본부 조합원과의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당초 이날 우체국본부는 교섭투쟁 선포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지역 지회장과의 간담회로 대신했습니다. 간담회를 통해 우정사업본부가 물량통제, 수수료 개편을 공세적으로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 투쟁해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특히 교섭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노동조합의 활동이 보장되지 않는 조건에서 6월말 계약시한을 연장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섭을 진행하는 우체국본부는 우정사업본부의 일방적인 모습이 지속될 경우 전 조합원의 힘을 모아 힘찬 투쟁을 벌여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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