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부평구에 사는 박정석 이라고 합니다.

이마트 회원 이기도 합니다.

저에 나이는 45세 입니다. 나이를 말씀을 드린 이유는 나이 때문에 불이익을 받은 느낌이 아직도 가시지가 않습니다. 저는 얼마전 파견 도급업체에서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 했습니다.()뉴플러스테크 회사 입니다.

아웃소싱업체구요.여기서 지원서를 받으면 또다른 업체인 이치 라는 업체에서 고용하고 마지막으로 이마트 지점 am 이라는분께 면접보는 방식 같더구요.

참 다양한 방법으로 고용하고 나중에 큰 문제가 되겠구나 생각은 했습니다.

저는 나이에 맞게 다양한경험과 연륜이 있어 이치라는 업체에서 전화상담으로 고용 형태를 갖고

연수점에서 담당자와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약속시간에 맞혀 나갔고 인사후 매장현황 들었습니다. 제가 할일은 tg노트북,레노버노트북 ,주변기기,

등등 1년 정도된 제고 판매 였습니다. 그래서 전화상담때 인사당담자가 기본급 갖고 힘드실덴데요.

말씀이 귀가에 맴돌아 습니다.

하지만 전 자신 있었습니다.

전 컴퓨터 관련일을 17년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부동산 지식,그외 회계 그리고 행정업무까지 자유자재로

할수 있기에...나름 자신 있었습니다.

방문 견학 1시간만에 구상에 들어갔는데. 부족하지만 저에 재능기부로 승부하기로 생각했었습니다.

그후 의례적으로 만날분이 있다고 그분이 am직책을 갖고 있는분이라도 한분야식 담당관리자 라고 소개

하더구요.저는 그분이 이마트 담당관리자 정도만 생각했는데 저에 이력서 요구를 하더구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왜 저에 이력서가 필요할까? 의문점은 가졌지만 제출하였고 저에 이력서를 보는 순간 얼굴이 어두워지는것 같았습니다. 나름 이유는 생각했습니다. 나이와 스팩 때문 아닌가 싶었습니다.

am보다 나이도 위에있고 정치 관련 실무 처장 지낸 터라 관리 하시기에 부담되는 존재로 보였나 봅니다.

이치 담당자는 별걱정하지마라 통상적인 절차 일뿐이다.

오늘 중으로 am분과 상의후 연락 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연락을 준다던 담당자가 연락이 없기에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am담당자가 저를 부담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저는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답답 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잘나던가 하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거니와

정말 낮은 자세로 임 할준비가 되있었습니다.

사람도 겪어 보지도 않고 나름 판단은 그자체가 도의적인 책임이 따르는 행동 아니겠습니까.

저는 질문하고 싶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없자 제가 담당자에게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분말씀이 순간 황당 하였습니다.

담당자 왈 저희 회사가 인원 감축을 해야 할것 같아 이번 채용을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마디 합니다.

거짓말을 하더라도 말이 되게 하시는거죠.. 그래서 그냥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하도 화가 나기도 하고 노동부에 고발 할까. 아고라에 사연을 올릴까.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우선 그 지점 지점장은 저에 애기를 듣고 어떻게 판단하고 대처 할까.

그래서 연수고객센타를 걸쳐 저점장님과 통화를 하였고 반응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손은 안으로 굽는다고 하여야 하나...그밥에 그나물 이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점장님 왈 이력서 제출을 요구할수 없고 am은 어떠한 인사권한이 없습니다.

그럼 제가 am분에게 면접본것 무엇이나요. 뭐가 착오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am분은 이력서를 보고 업체담당자 다시 돌려 주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am에게 전적으로 권한 행사를 하고 있었죠..

참 많이 억울 했습니다.

그때 그상황을 녹음 이라도 할걸 후회합니다.

그리고 이마트 고객센타에 고객에 소리에 제보 하고 csr사무국에도 접수도

했지만 묵묵부답입니다.

전 이제 마지막으로 호소 합니다. 이마트 자제적 으로 해결 하려는 마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노조도 아닌 사람이 이마트 노동조합에 보내는게 맞는지는 모르나

호소는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2014년 선진문화에 살고 있습니다.

다들 대형마트에 패쇄적인 문화에 다시 한번 느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부족한글 읽어 주신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010-9898-7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