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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8 [4.23]코웨이CS닥터노동조합 임시대의원대회 newfile
서비스연맹
12 2019-04-24
4월 23일, 코웨이CS닥터노동조합이 임시대의원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코웨이CS닥터노조는 지난 4월 16일, 60여일 가깝게 "검토"중이었던 노조설립 필증을 받았습니다. 필증 교부이후, 전체 대의원 성원 60명 중 60명 전원이 참석하여 임시대의원대회를 기세...  
2367 [4.23]노조할 권리 쟁취! 노동법 개악 저지! 서울지역차별철폐대행진 newfile
서비스연맹
21 2019-04-23
"교사, 공무원의 참정권과 노조할 권리 온전히 쟁취하자!" "ILO핵심협약 즉각 비준하라!" "연대의 힘으로, 민주노조 탄압 막아내자!" 4월 23일, 서울시청 앞에서 '2019 서울지역차별철폐대행진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서울 전지역 ...  
2366 [4.18]공공부문 비정규직 공동파업 선포기자회견 file
서비스연맹
15 2019-04-18
4월 18일, 오전 10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공동파업 선포기자회견이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공공부문 공동파업위원회 김명환 위원장, 서비스연맹 강규혁 위원장, 현장노동자대표로 전국학비노조 고혜경 수석부위원장, 공공운수노조, 민주일반연...  
2365 [4.17]4.27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통일골든벨 특별 강연 file
서비스연맹
15 2019-04-18
서비스연맹은 4.27판문점선언 1주년을 기념하여 통일골든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북맹탈출 평양이야기>를 함께 읽고 있는데 4월 17일은 저자를 모셔 특별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통일골든벨 준비를 할 마음으로 왔는데 북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의 씨앗...  
2364 [4.17]산재사망 추모 및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투쟁 결의대회 file
서비스연맹
16 2019-04-18
“과로사 조장하는 탄력근로제 반대한다” “진짜사장 나와라 원청이 책임져라” <산재사망 추모 및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투쟁 결의대회>가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마트노조,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조, 화장...  
2363 [4.16]서비스연맹 서울지역본부 영화 "생일"관람 file
서비스연맹
15 2019-04-17
4월 16일, 서울지역본부 대표자회의에서는 세월호 5주기를 맞아 함께 영화 "생일"을 보았습니다. 영화를 통해 조금이나마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을 잃은 또다른 가족들은 일상을 평범하게 보내는 것도, 평범하지 않게 보내...  
2362 [4.16] 부산 강제징용노동자상 기습철거에 항의하는 긴급 기자회견 file
서비스연맹
14 2019-04-16
"철거는 친일이다!" "강제징용 노동자상 반환하라!" 4월 16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부산 강제징용노동자상 기습철거에 항의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민주노총과 강제동원공동행동 등 103개 시민사회단체가 뜻을 모아 진행한 기자회견에 서비스연...  
2361 [4.13]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 file
서비스연맹
10 2019-04-16
세월호 참사 5주기입니다. 긴 세월동안 가장 앞장에서 싸우고 있는 유가족들에게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전히 유가족들 곁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를 왜곡하고,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을 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광화문 거리...  
2360 [4.13]ILO 100주년 핵심협약 비준! 노조법 2조 개정! 특수고용노동자 총궐기대회 file
서비스연맹
16 2019-04-16
“ILO핵심협약 비준!” “노조법 2조 개정!” 4월 13일, "ILO 100주년 핵심협약 비준! 노조법 2조 개정! 특수고용노동자 총궐기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2만 특수고용노동자들이 노조할 권리에서 배제되었던 20년의 한을 담...  
2359 [4.9]PPT학교 심화과정 file
서비스연맹
12 2019-04-15
지난 3월 26일, PPT학교 초급과정에 이어 심화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초급과정에서는 PPT 제작 과정에서 기본 설정, 도형을 이용한 디자인 등을 배웠습니다. 이어 심화과정에서는 스마트 아트를 이용하는 법, PPT 발표에서 중요한 것 등을 함께 배웠습니다. ...  
2358 [4.3]노동법 개악저지 대국회 투쟁 file
서비스연맹
86 2019-04-04
노동법 개악 저지! 대국회투쟁 3일차 ● 본회의 상정을 막아냈습니다! 조합원 동지들의 헌신적인 투쟁, 총력 투쟁으로 본회의 상정을 막아냈습니다. 재벌의 청부입법을 우리의 투쟁으로 박살냈습니다. 우리의 투쟁으로 노동자의 목숨을 지켜냈고, 노동조합을 지...  
2357 [4.2]노동법 개악 저지 대국회 투쟁 file
서비스연맹
136 2019-04-02
서비스연맹은 노동법개악저지를 위해 중앙사무실을 닫고 국회 투쟁에 총집중하였습니다. 국회 투쟁 1일차에는 출근선전전을 시작으로, 집중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김명환 위원장은 “촛불정부를 자임하는 정부가 민심에 걸맞는 개혁대신 ...  
2356 [3.27]노동개악 저지! 노동기본권 쟁취! 전국노동자대회 file
서비스연맹
24 2019-03-28
3월 27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노동개악 저지! 노동기본권 쟁취! 전국노동자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국회에는 최저임금 결정구조 이원화, 최저임금 차등적용, 유급주휴수당 삭감 등 개악안이 다수 발의되어 있습니다. 27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l...  
2355 [3.27]최저임금 건들지마 노동자선언 기자회견 file
서비스연맹
19 2019-03-28
3월 27일,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건들지마 노동자 선언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국회는 최저임금법 개악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해,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하더니 이제는 결정구조를 이원화 시켜서 최저임금 인...  
2354 [추천도서] 버선발 이야기 - 백기완 / 세상을 바꾸는 2% - 공공연대노동조합·이숙정 file
서비스연맹
11 2019-03-21
[추천도서 1] <버선발 이야기> 백기완 지음, 296쪽, 오마이북 (1권 \15,000, 단체구매는 20% 할인 - \12,000) 문의 : 채원희 010-3665-2779 <버선발 이야기>에는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구조 속에서 고통 받...  
2353 [3.19]노동개악 저지! 재벌적폐 청산! 8만 6천 서비스노동자 인증샷 file
서비스연맹
21 2019-03-21
3월 19일, 전국의 조합원들이 함께 해준 인증샷이 매일노동뉴스와 한겨레신문에 실렸습니다. 4천여명에 가까운 조합원들이 인증샷 실천에 함께하셨습니다. 조합원들이 19일, 당일까지도 인증샷을 보내주셨습니다. 공짜야근과 과로사를 합법화하는 탄력근로제 ...  
2352 [3.19]노동기본권 쟁취! 사회안전망 확보! 공정수수료 기준 마련! 플랫폼노동연대 출범 기자회견 file
서비스연맹
17 2019-03-21
3월 19일, 정론관에서 서비스연맹 플랫폼노동연대 출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디지털 혁신으로 비롯된 플랫폼 경제가 창조경제, 혁신경제라면서 호들갑을 떨고 있지만 플랫폼의 그늘 안에서 유령처럼 일하고 있는 플랫폼노동자(대리운전, 퀵서비스, 배달...  
2351 [3.20]교육위원회 민주인권기념관(남영동 대공분실) 역사기행 1 file
서비스연맹
30 2019-03-20
3월 20일, 서비스연맹 교육위원회는 ‘민주주의와 노동자의 삶’이라는 주제로 ‘민주인권기념관’으로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박종철 열사의 죽음으로 알려진 이 곳은 ‘경찰청 인권센터’에서 최근 2018년, ‘민주인권기...  
2350 [3.19]재벌개혁! 노동개악 저지! 사회대개혁 쟁취! 서비스연맹 총력투쟁대회 file
서비스연맹
401 2019-03-20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은 3월 19일, ▲노동개악 저지, ▲재벌적폐 청산, ▲ 노동존중 사회 쟁취를 촉구하며 한국경영자총연합회 앞에서 “서비스연맹 총력투쟁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총력투쟁대회는 본격 시작에 앞서 청호나이스 이도천 위원...  
2349 [3.13]코웨이 매각 관련 기자회견 file
서비스연맹
43 2019-03-18
3월 13일, 코웨이 매각 관련 기자회견을 국회 정론관에서 민중당 김종훈 의원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온갖 쥐어짜기로 막대한 이익을 남기고 또 먹튀하려는 MBK! 서비스연맹과 코웨이 노동조합이 만난게 너무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긴 싸움을 시작합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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