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55
번호
글쓴이
555 성명서 [성명] 민주노총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선전포고, 서비스 노동자들의 더 큰 투쟁으로 돌파하자! new
서비스연맹
2019-06-19 9
554 성명서 서비스 노동자의 중단 없는 투쟁으로 구속동지 구출하자! new
서비스연맹
2019-06-19 5
553 성명서 경영세습과 구조조정을 위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반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결사항전에 나선 현대중공업 노동자들과 함께 싸우자!
서비스연맹
2019-05-29 17
552 성명서 철거를 원하는 것은 일본 뿐이다
서비스연맹
2019-04-15 41
551 성명서 퀵서비스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를 인정한 서울시의 결정을 환영한다! file
조직국3
2019-04-12 57
550 성명서 [서비스연맹_성명] 정규직 전환 거부! 육아휴직자에 대한 불이익한 처우! 대한법률구조공단 조상희 이사장을 규탄한다! file
조직국3
2019-04-09 130
549 성명서 비극적인 대리운전 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정책기획실_박정환
2019-03-29 168
548 성명서 국회는 택시노동자의 과로사 유발하는 불법 사납금제 폐지하고, 노동시간에 부합하는 월급제 법안 통과시켜라!
서비스연맹
2019-03-26 28
547 성명서 제 버릇 남 못주고 낡은 색깔론 꺼내든 나경원! 당장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
서비스연맹
2019-03-14 68
546 성명서 [성명]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약 15,000여명의 완전한 정규직 전환 노사합의를 적극 환영한다.
유종철조직국장
2019-02-08 104
545 성명서 [성명] 택배노동자 첫 단체협약 체결!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우체국물류지원단의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file
조직국3
2019-01-24 143
544 성명서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정부는 불법택시 카풀 당장 중단시켜라!
서비스연맹
2019-01-21 45
543 성명서 법원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을 당장 석방하라!
서비스연맹
2018-12-24 386
542 성명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를 폭력과 물리력으로 짓밟고, 민주적인 의결과정 자체를 파행시킨 화물연대는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사죄하라!
서비스연맹
2018-12-21 11372
541 성명서 [성명]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미국의 대북제재 규탄하고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분단시대 끝장내자!
서비스연맹
2018-12-11 128
540 성명서 [성명]감정노동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교선국1
2018-10-18 406
539 성명서 블랙리스트 노조탄압 자행하고있는 CJ대한통운을 강력 처벌하라 file
조직국3
2018-10-16 249
538 성명서 드디어 눈앞에 펼쳐지는 평화와 통일! 9월 평양공동선언을 이정표로 노동자들이 앞장서 우리 민족의 전성기를 열어내자! file
서비스연맹
2018-09-20 244
537 성명서 CJ대한통운은 공짜노동 강요, 불법적 노조 죽이기 중단하라! file
조직국3
2018-07-11 564
536 성명서 불법자행 CJ대한통운 비호, 조합원 폭력연행 자행한 울산경찰의 행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file
조직국3
2018-07-11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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