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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의무휴업공동행동 성명]

서울시 마트노동자의 일요일을 빼앗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윤석열 정부를 규탄한다.  

- 서초구와 동대문구 마트 의무휴업일 평일변경 시도에 부쳐

 

 

대구시와 청주시가 그러했듯, 서울시도 관내 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변경하기 위해 유통산업발전법을 교묘히 우회하는 탈법적 방식을 취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와 청주시의 의무휴업 평일변경으로 해당지역 마트노동자의 노동강도, 건강영향, 일삶균형에 이미 많은 악영향이 드러나고 있다. 한 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근로조건을 국가가 나서서 하향시키는 ‘의무휴업 무력화’를 당장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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