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감단직에 근무하는 사람으로서 도움을 청하고자 방문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파트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관리실:'소장,경리    시설: 과장,및 기사 경비원및 미화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시기에 조금은 나아져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기사등에서는 근본적 문제는 다루어 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되어 상담드리게 되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아파트 근로자들에게 가장 힘든것은 입주민들의 갑질이 아니라 오히려 주택관리사들인 소장들의 갑질이 

가장 힘들게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론몰이를 소장들이 아파트를 대변하듯이 하다 보니 근본적 문제는 건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관리소장의 권한이 전권을 행사함으로 인하여 기타 다른 직원들에게 피해가 많다고 보여지는데

특히 인사권까지 휘들르는 상황에선 직원들의 고용이 안정적일수 없습니다.매년 근로계약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관리소장에게

일명 찍힌다면 재계약이 안되는 상황이다 보니 눈치를 보며 부당지시및 인격모독등 갖은 고통을 다 당하고 있습니다.

나이드신 경비분들이나 미화분들이  인터넷에 익숙치 못하여 억울한 일을 당하셔도 보호받지 못하고 그대로 인권사각에서 방치되어 지고 있다고 봅니다.

아파트 근로자를 대표하는 것은 관리소장이 아닌 실제 노동력을 제공하시며 고생하는 분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여기에 문두드려 봅니다.


마지막으로 관리소장들의 갑질에 관하여 견제 할 수 있는 장치가 빨리 마련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