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4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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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성명서 [성명]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약 15,000여명의 완전한 정규직 전환 노사합의를 적극 환영한다.
유종철조직국장
16 2019-02-08
[성명]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약 15,000여명의 완전한 정규직 전환 노사합의를 적극 환영한다. 홈플러스 노사(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홈플러스일반노조, ㈜홈플러스, ㈜홈플러스스토어즈)가 무기계약직 약 15,000여명의 완전한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다. 사업장...  
545 성명서 [성명] 택배노동자 첫 단체협약 체결!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우체국물류지원단의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file
조직국3
68 2019-01-24
 
544 성명서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정부는 불법택시 카풀 당장 중단시켜라!
서비스연맹
19 2019-01-21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정부는 불법택시 카풀 당장 중단시켜라! 세상이 미쳐가고 있다. 불법택시를 중개하는 카카오는 공유경제의 선구자인양 굴며 떳떳한데, 밤낮없이 일해도 최저임금 밖에 못 받는 택시노동자는 자기 몸에 불을 붙이고 있다. 임정남 ...  
543 성명서 법원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을 당장 석방하라!
서비스연맹
95 2018-12-24
법원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을 당장 석방하라! 지난 12월 6일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이 1심 공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되었다. 박세민 실장은 금속노조의 노동안전보건실장으로서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의...  
542 성명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를 폭력과 물리력으로 짓밟고, 민주적인 의결과정 자체를 파행시킨 화물연대는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사죄하라!
서비스연맹
1238 2018-12-21
[성명]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를 폭력과 물리력으로 짓밟고, 민주적인 의결과정 자체를 파행시킨 화물연대는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사죄하라! 어제(20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15층 교육실에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이하 중집)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  
541 성명서 [성명]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미국의 대북제재 규탄하고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분단시대 끝장내자!
서비스연맹
86 2018-12-11
[성명]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미국의 대북제재 규탄하고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분단시대 끝장내자! 연일 우리 민족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미국의 행태가 가관이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대북제재 해제와 종전 선언이 촉구되는 시기에...  
540 성명서 [성명]감정노동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교선국1
328 2018-10-18
[성명]감정노동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10월 18일, 오늘부터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된다. 감정노동자 보호법은 몇 년에 걸친 서비스연맹을 비롯한 노동단체와 시민사회단체의 헌신적인 입법활동을 통해 지난 ...  
539 성명서 블랙리스트 노조탄압 자행하고있는 CJ대한통운을 강력 처벌하라 file
조직국3
227 2018-10-16
 
538 성명서 드디어 눈앞에 펼쳐지는 평화와 통일! 9월 평양공동선언을 이정표로 노동자들이 앞장서 우리 민족의 전성기를 열어내자! file
서비스연맹
216 2018-09-20
 
537 성명서 CJ대한통운은 공짜노동 강요, 불법적 노조 죽이기 중단하라! file
조직국3
522 2018-07-11
 
536 성명서 불법자행 CJ대한통운 비호, 조합원 폭력연행 자행한 울산경찰의 행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file
조직국3
404 2018-07-11
 
535 성명서 노조탄압 전문기업 이마트와의 유착관계 의혹 드러난 고용노동부와 공정위원회 전직 공무원들! 정부는 이마트 특별근로감독 실시하고 관련자들을 일벌백계하라!! file
서비스연맹
281 2018-06-27
 
534 성명서 늦어도 너무 늦은 대법원의 학습지교사 ‘노조 할 권리 인정’ 정부는 모든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노조 할 권리를 전면 보장해야 합니다. file
서비스연맹
340 2018-06-21
 
533 성명서 세계사에 길이 남을 북미정상회담과 북미공동성명을 적극 환영한다 file
서비스연맹
169 2018-06-13
 
532 성명서 최저임금 노동자들의 희망을 꺾어버린 문재인정부 규탄한다. file
조직국2
276 2018-06-08
 
531 성명서 <국회는 최저임금 노동자들 주머니 그만 쥐어짜고 노동자와 국민이 준 권력으로 재벌의 곳간이나 열어라!>
조직국2
369 2018-05-25
<국회는 최저임금 노동자들 주머니 그만 쥐어짜고 노동자와 국민이 준 권력으로 재벌의 곳간이나 열어라!> 무려 월 1,167만원을 받는 국회의원은 월 157만원 받는 최저임금 노동자들의 삶을 모른다. 최저임금 1만원이 되면 아들 딸에게 못 사주던 통닭 한 마리...  
530 성명서 택배 노동자의 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 CJ대한통운은 노동조합과의 교섭으로 해결하라! file
조직국3
230 2018-05-23
 
529 성명서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정부는 부산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을 방해 말라!
서비스연맹
271 2018-05-11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정부는 부산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을 방해 말라!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지난 남북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한반도에서 평화의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전 세계는 알고 있으며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평화의 봄은 오고 있...  
528 성명서 [성명] 민족의 새 역사를 열어낼 <4.27 판문점 선언>을 가슴 뜨겁게 환영한다.
조직국2
237 2018-04-28
[성명] 민족의 새 역사를 열어낼 <4.27 판문점 선언>을 가슴 뜨겁게 환영한다. 감격과 환호, 눈물이 그치지 않았던 하루. 남북정상이 얼굴을 마주하며 미소짓던 그 순간부터 평화와 번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가 새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직감했다. 분단과 ...  
527 성명서 남북정상회담 합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평화와 통일의 새 역사를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한다 file
서비스연맹
301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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