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5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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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성명서 철거를 원하는 것은 일본 뿐이다
서비스연맹
11 2019-04-15
철거를 원하는 것은 일본뿐이다 4월 12일 6시, 부산시가 강제징용노동자상을 기습적으로 철거했다. 부산시는 이날 낮 12시에 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특별위원회에 “제3의 장소를 선택하는 것을 의제로 하고 세부적 과정은 귀 위원회와 동구청, 그리고 우...  
551 성명서 퀵서비스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를 인정한 서울시의 결정을 환영한다! file
조직국3
17 2019-04-12
 
550 성명서 [서비스연맹_성명] 정규직 전환 거부! 육아휴직자에 대한 불이익한 처우! 대한법률구조공단 조상희 이사장을 규탄한다! file
조직국3
86 2019-04-09
 
549 성명서 비극적인 대리운전 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정책기획실_박정환
143 2019-03-29
[성명] 비극적인 대리운전 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지난 28일 새벽 3시, 창원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대리운전 노동자 2명에게 신호위반 차량이 덮쳤다. 한 명은 사망하였고, 다른 한 명은 하반신 골절로 중상을 입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상...  
548 성명서 국회는 택시노동자의 과로사 유발하는 불법 사납금제 폐지하고, 노동시간에 부합하는 월급제 법안 통과시켜라!
서비스연맹
10 2019-03-26
국회는 택시노동자의 과로사 유발하는 불법 사납금제 폐지하고, 노동시간에 부합하는 월급제 법안 통과시켜라! 하루 12시간, 한 달 26일을 일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바로 택시노동자들이다. 택시노동자는 근로기준법 59조가 정한 특례업종 노동자로 노사 간 합...  
547 성명서 제 버릇 남 못주고 낡은 색깔론 꺼내든 나경원! 당장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
서비스연맹
60 2019-03-14
제 버릇 남 못주고 낡은 색깔론 꺼내든 나경원! 당장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 어제 국회에서는 듣는 이로 하여금 귀를 의심하게 하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연설이 있었다.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뜨거...  
546 성명서 [성명]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약 15,000여명의 완전한 정규직 전환 노사합의를 적극 환영한다.
유종철조직국장
92 2019-02-08
[성명] 홈플러스 무기계약직 약 15,000여명의 완전한 정규직 전환 노사합의를 적극 환영한다. 홈플러스 노사(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홈플러스일반노조, ㈜홈플러스, ㈜홈플러스스토어즈)가 무기계약직 약 15,000여명의 완전한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다. 사업장...  
545 성명서 [성명] 택배노동자 첫 단체협약 체결!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우체국물류지원단의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file
조직국3
132 2019-01-24
 
544 성명서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정부는 불법택시 카풀 당장 중단시켜라!
서비스연맹
39 2019-01-21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정부는 불법택시 카풀 당장 중단시켜라! 세상이 미쳐가고 있다. 불법택시를 중개하는 카카오는 공유경제의 선구자인양 굴며 떳떳한데, 밤낮없이 일해도 최저임금 밖에 못 받는 택시노동자는 자기 몸에 불을 붙이고 있다. 임정남 ...  
543 성명서 법원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을 당장 석방하라!
서비스연맹
188 2018-12-24
법원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을 당장 석방하라! 지난 12월 6일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이 1심 공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되었다. 박세민 실장은 금속노조의 노동안전보건실장으로서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의...  
542 성명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를 폭력과 물리력으로 짓밟고, 민주적인 의결과정 자체를 파행시킨 화물연대는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사죄하라!
서비스연맹
6199 2018-12-21
[성명]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를 폭력과 물리력으로 짓밟고, 민주적인 의결과정 자체를 파행시킨 화물연대는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사죄하라! 어제(20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15층 교육실에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이하 중집)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  
541 성명서 [성명]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미국의 대북제재 규탄하고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분단시대 끝장내자!
서비스연맹
101 2018-12-11
[성명]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미국의 대북제재 규탄하고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분단시대 끝장내자! 연일 우리 민족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미국의 행태가 가관이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대북제재 해제와 종전 선언이 촉구되는 시기에...  
540 성명서 [성명]감정노동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교선국1
368 2018-10-18
[성명]감정노동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10월 18일, 오늘부터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된다. 감정노동자 보호법은 몇 년에 걸친 서비스연맹을 비롯한 노동단체와 시민사회단체의 헌신적인 입법활동을 통해 지난 ...  
539 성명서 블랙리스트 노조탄압 자행하고있는 CJ대한통운을 강력 처벌하라 file
조직국3
241 2018-10-16
 
538 성명서 드디어 눈앞에 펼쳐지는 평화와 통일! 9월 평양공동선언을 이정표로 노동자들이 앞장서 우리 민족의 전성기를 열어내자! file
서비스연맹
237 2018-09-20
 
537 성명서 CJ대한통운은 공짜노동 강요, 불법적 노조 죽이기 중단하라! file
조직국3
550 2018-07-11
 
536 성명서 불법자행 CJ대한통운 비호, 조합원 폭력연행 자행한 울산경찰의 행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file
조직국3
441 2018-07-11
 
535 성명서 노조탄압 전문기업 이마트와의 유착관계 의혹 드러난 고용노동부와 공정위원회 전직 공무원들! 정부는 이마트 특별근로감독 실시하고 관련자들을 일벌백계하라!! file
서비스연맹
302 2018-06-27
 
534 성명서 늦어도 너무 늦은 대법원의 학습지교사 ‘노조 할 권리 인정’ 정부는 모든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노조 할 권리를 전면 보장해야 합니다. file
서비스연맹
367 2018-06-21
 
533 성명서 세계사에 길이 남을 북미정상회담과 북미공동성명을 적극 환영한다 file
서비스연맹
198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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