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보도자료


(*.222.223.132) 조회 수 5913 추천 수 21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침내 우리는 승리했습니다'

제17대 총선에서 민주노총이 지원하는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이 승리하였습니다.
정당지지율 13.1%로 비례대표 8석, 지역구 2석으로 모두 10석의 노동자, 농민 국회의원을 배출하여 실로 분단 50년 만에 진보정당이 원내에 진입하는, 그것도 제3당으로 도약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이 놀라운 승리는 민주노총 조합원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당원들이 헌신적으로 투쟁한 결과이며, 탐욕과 권력으로 더럽혀진 기성정치를 심판하고 깨끗한 정치, 희망의 진보정치를 바라는 유권자들의 뜻이기도 합니다.

서비스연맹의 지지후보인 제주 오리엔탈호텔 노동조합 위원장 김효상 후보도 비록 당선은 되지 못했지만 6.9%의 지지를 얻으며 선전하였습니다. 주5일제, 정기휴점제, 비정규 차별철폐, 특수고용직 노동3권 보장 등 서비스 노동자들의 요구를 받들어 힘차게 선거투쟁에 나섰던 김효상 위원장에게 다시 한번 커다란 박수를 보냅니다.

조합원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수고를 했습니다. 재정후원도 하고, 1단사 1정치교육에도 참여했으며, 조합별로 펼침막을 내걸고 민주노동당의 승리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연맹에서는 순회투쟁단을 구성하여 서울, 일산, 안양, 창원, 울산 등지를 누비며 선거유세 결합, 선대본 지지방문, 지역내 가맹사업장 순회, 조합원 면담 등 노동자 후보의 국회진출을 위해 적극 투쟁하였습니다.

이제 총선승리의 여세를 몰아 2004년 임단투와 주5일제 협상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갑시다. 조직을 정비하고 조합원들을 챙깁시다. 선거승리가 구체적인 현장투쟁으로 상승, 연결되어야 500만 서비스노동자들의 생존권과 권익을 지킬 수 있습니다.

서비스연맹 조합원들의 건투를 바랍니다.


2004년 4월 16일
전국민간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김 형 근

  1. No Image 27Feb
    by
    2004/02/27

    [결의문]제4년차 연맹 정기대의원대회

  2. No Image 06Mar
    by
    2004/03/06

    [이수호위원장]박일수 열사를 생각하면서...

  3. No Image 12Mar
    by
    2004/03/12

    [성명]대통령탄핵 무효-총연맹 성명서

  4. No Image 12Mar
    by
    2004/03/12

    [긴급논평] 수구세력의 반동공세를 막아내자

  5. No Image 15Mar
    by
    2004/03/15

    탄핵정국에 대한 민주노총, 전농, 민주노동당 대표자 공동 시국성명서

  6. No Image 30Mar
    by
    2004/03/30

    [김효상후보]제주언론과의 인터뷰기사

  7. No Image 06Apr
    by
    2004/04/06

    [기자회견] 서비스연맹, 건설연맹, 민주노총 기자회견

  8. No Image 16Apr
    by 연맹
    2004/04/16

    [성명] 제17대 총선승리에 즈음하여 조합원에게 드리는 성명서

  9. No Image 30Apr
    by
    2004/04/30

    [성명] 2004년 남북노동자 5.1절 통일대회 출발성명

  10. No Image 17May
    by
    2004/05/17

    [보도자료] 마일드세븐판매노조 삭발식

  11. No Image 01Jun
    by
    2004/06/01

    [결의문] 5.31 비상임시대대 연대파업 결의문

  12. No Image 11Jun
    by
    2004/06/11

    [보도] 일본 원정투쟁 출발을 알리는 전국마일드세븐판매 노조

  13. No Image 21Jun
    by
    2004/06/21

    [기자회견]서비스연맹 주5일쟁취 투쟁돌입

  14. No Image 22Jun
    by
    2004/06/22

    [성명] 정부는 김선일 씨의 무사귀환을 위해 추가 파병을 즉각 중단하라

  15. No Image 24Jun
    by
    2004/06/24

    [성명]정부는 이라크파병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2 Next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