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업체 적폐중에 적폐인 트리콜을 규탄하기 위해 대리기사들이 부산에서 총궐기하였습니다.

전국의 대리운전노조 조합원들이 모였고 부산지역 서비스연맹 조합원들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힘차게 연대하고 있습니다.

영남권 대리시장을 장악하면서 대리기사들에게 출근비니 보험료니 벌과금이니 하면서 이중삼중 착취를 일삼는 트리콜. 오늘의 투쟁을 시작으로 단결된 투쟁으로 본때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인간다운 삶을 위해 투쟁에 나선 대리운전 노동자들의 투쟁을 앞으로도 응원해주시고 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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