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립니다.

귀하가 남기신 사연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귀하의 현 상황은 주류, 음료, 식품 등 유통영업직종 노동자들이 똑같이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가 업체들간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달성하기 불가능한 과도한 목표를 직원들에게 부여하고 목표달성을 독촉하고 빚을 내어서 간신히 목표를 맞추어 놓으면 결국 영업사원들만 고스란히 빚만 늘게 되어 심지어는 파산도 하고 자살까지도 생각하게 만든다더군요.

그런 상황에서 회사가 자신들의 과오를 반성하고 올바르게 경영을 할 수 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럴 가능성은 더더욱 없으니 문제입니다.

그래서 노동자들은 자주적으로 단결해서 노동조합을 만들고 각각 나뉘어져 있는 개인들의 힘을 집단화시켜서 대응하는 방법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귀하의 회사안에서도 회사측의 부당한 영업행위 강요에 대하여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 노조설립에 대하여는 의지들이 전혀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혼자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노조를 설립하고 집단적으로 대응해야만 점진적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봅니다.

* 전화주십시요(서비스연맹 교육선전국장 011-284-8112)




>아래글 읽어 봐주세요
>
>안녕하십니까?
>제발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시고 처리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되면 알아주는 유가공업체에서 착실하게 직장 생활을 11년 한 영업사원입니다.
>제가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올리는 것은 너무도 회사의 영업사원들에게 부당한 업무를 유도 모두가 영업사원들 잘못인양 전가하고 방조한는 N유업체의 부도덕함을 이야기 하고 자 합니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국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억울함과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부당함이 있어도 말도 하지 못하고 속으로 삭이고 꾹참고 일하는 영업사원들의 억울한 사연을 해결 해주십사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대외적 이미지로  N 유업체는 부채도 없고,한우물 경영이니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니 하며 좋은 이미지의 회사입니다.
>하지만 그속에는 영업사원들의 눈물과 대리점들의 피눈물이 그대로 쌓여서 매출 8,000억의 회사를 이루어 낸 것입니다.
>첫 번째, 회사의 무리한 밀어내기 식 영업 몇차례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이 되었지만 회사의 인위적인 은폐로 무혐의 판결이 낫지만 밀어내기 식 영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전국적인 사항으로 일어난 사항입니다. 회사의 무리한 매출 목표로 인한 지점의 영업사원들은 피눈물을 훌리며,대리점에 물건을 보내고 대리점은 그러한 제품을 재고로 갖고있다가 폐기 시키는 사항입니다
>관공서에서 조사가 나온다고 하면, 안하는 척하다가 잠잠하면 다시 시작하고 그러한 행위가 전국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사항입니다.
>두 번째, 얼마전 회사의 부당함에 대리점 협의회가 조직되어 활동을 하고 있는데 회사의 조직적인 와해 공작 즉,대리점에 영업사원들에게 지시 협의회에 가입한 대리점에게 알게 모르게 회사의 갑의 지위에서의 권력 남용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모든 관공서에서의 조사는 일부적인 조사가 이루어 지다 보니 그런 부당함이 발견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사를 하실려면 회사가 모르게 대리점 조직부터 만나서 조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그러한후 회사의 불공정행위를 조사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세 번째,과도한 매출 목표로 인한 영업사원들의 눈물입니다.
>요즘 음료 시장의 트랜드를 바꾼 유명한 17차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제품을 성공시키기 위해 몇 명 되지도 않는 영업사원들이 힘들게 영업을 해왔습니다.2005년도 제품을 출시하여 회사의 제품이 잘나간다고 생각하니 2006년도 4-5월경 가격인상, 2007년1월, 6월 가격인상 수차례에 걸친 제품 가격 인상이 이루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가격은 무리한 실적 목표 달성을 위해 토요일,일요일 구분없이 목표 부진 영업사원들을 회의를 소집하여 진행 무조건 실적을 맞추도록 강요 영업사원들은 그에 따른 월말 밀어내기식 영업을 하며, 대리점 시장가격 대응을 위해 D/C 요구하면 울며 겨자 먹기로 업무를 진행 하고,그에 대한 차액분은 영업사원이 책임을 지고 대출 받아 정리하고 그런 금액이 한두푼이 아닙니다.
>회사에서는 매출 금액에 대한 목표를 주면 영업사원들의 부담이 줄어드는데 회사는 수량적인 목표 제품별 용량의 차이가 있는데 1.5PET 제품 1개나 180ml캔 제품 1개나 동일 수량 취급하여 판매목표를 부여하다 보니 수량적인 목표를 맞추다보니 영업사원은 시장가격을 맞추다보니 대리점의 무리한 요구에 어쩔수 없이 응하고 손실분이 발생하는 결과가 나왔 습니다. 매월 21일 이후 전국 지점별 매출 현황이 거의 동일한 사항이 발생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조사가 나가면 회사에서는 그러한 일이 없다고 잡아떼겠지요 하지면 음료대리점 일자별 매출 현황 및 지점별 일자별 매출 현황을 보면 그러한 자료가 다 나타날것입니다.
>회사의 무리한 가격 인상정책과 실적위주의 정책으로 영업사원들은 피멍이 들어가고 있습니다.이글을 쓰고 있는 이사람도 5,000만원의 대출로 정리를 하였지만 아직도 그차액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죽을려고도 생각하고 가족들 모르게 나와 자살을 시도하였지만 자식들이 눈에 아른거려 그렇게는 하지 못하였습니다.죽을 자신이 있으면,살아서 끝까지 싸워서 회사의 부당함을 이야기하고 영업사원들의 현실적 고생부분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회사에서 저의 가족들에게 협박을 하고, 제가 회사에 출근하여 알아서 처리하기를 바라는 전화문자메세지등을 부지기수로 보내고 있습니다.그런데 제가 지금이상태에서 나가면 모든게 저혼자만의 책임으로 끝나고 마는 사항이기에 가족들앞에 나타지도 못하는 사항입니다. 단지 저에게 잘못이 있다면 오로지 회사에 충성한 죄,먹고살려고 한죄 밖에 없습니다. 저에게 잘못이 있는 부분은 달게 받을 자신이 있습니다.부디 공정한 마음으로 약자의 편에 서서 공정한 업무 처리 부탁드립니다. 자식들 앞에 떳떳이 설수 있는 남편과 아버지로서 가정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남양유업의 영업사원들과 분유전문점,대리점들을 회사의 월등한 권력과 지위에 서의 불공정한 처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공정하게 처리 하여 주십시오 약자의 편에서서 일을 처리하여 주셨으면 합니다.이편지가 안 읽혀지더라도 저는 계속하여 편지 및 글을 인터넷에 올리겠습니다. 그러니 한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수많은 사람들을 살리신다고 생각하시고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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