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44
번호
글쓴이
544 성명서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정부는 불법택시 카풀 당장 중단시켜라!
서비스연맹
2019-01-21 11
543 성명서 법원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을 당장 석방하라!
서비스연맹
2018-12-24 86
542 성명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를 폭력과 물리력으로 짓밟고, 민주적인 의결과정 자체를 파행시킨 화물연대는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사죄하라!
서비스연맹
2018-12-21 151
541 성명서 [성명]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미국의 대북제재 규탄하고 서울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분단시대 끝장내자!
서비스연맹
2018-12-11 77
540 성명서 [성명]감정노동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교선국1
2018-10-18 315
539 성명서 블랙리스트 노조탄압 자행하고있는 CJ대한통운을 강력 처벌하라 file
조직국3
2018-10-16 223
538 성명서 드디어 눈앞에 펼쳐지는 평화와 통일! 9월 평양공동선언을 이정표로 노동자들이 앞장서 우리 민족의 전성기를 열어내자! file
서비스연맹
2018-09-20 215
537 성명서 CJ대한통운은 공짜노동 강요, 불법적 노조 죽이기 중단하라! file
조직국3
2018-07-11 519
536 성명서 불법자행 CJ대한통운 비호, 조합원 폭력연행 자행한 울산경찰의 행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file
조직국3
2018-07-11 397
535 성명서 노조탄압 전문기업 이마트와의 유착관계 의혹 드러난 고용노동부와 공정위원회 전직 공무원들! 정부는 이마트 특별근로감독 실시하고 관련자들을 일벌백계하라!! file
서비스연맹
2018-06-27 279
534 성명서 늦어도 너무 늦은 대법원의 학습지교사 ‘노조 할 권리 인정’ 정부는 모든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노조 할 권리를 전면 보장해야 합니다. file
서비스연맹
2018-06-21 337
533 성명서 세계사에 길이 남을 북미정상회담과 북미공동성명을 적극 환영한다 file
서비스연맹
2018-06-13 161
532 성명서 최저임금 노동자들의 희망을 꺾어버린 문재인정부 규탄한다. file
조직국2
2018-06-08 274
531 성명서 <국회는 최저임금 노동자들 주머니 그만 쥐어짜고 노동자와 국민이 준 권력으로 재벌의 곳간이나 열어라!>
조직국2
2018-05-25 368
530 성명서 택배 노동자의 공짜노동 분류작업 개선, CJ대한통운은 노동조합과의 교섭으로 해결하라! file
조직국3
2018-05-23 226
529 성명서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정부는 부산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을 방해 말라!
서비스연맹
2018-05-11 270
528 성명서 [성명] 민족의 새 역사를 열어낼 <4.27 판문점 선언>을 가슴 뜨겁게 환영한다.
조직국2
2018-04-28 233
527 성명서 남북정상회담 합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평화와 통일의 새 역사를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한다 file
서비스연맹
2018-03-07 299
526 성명서 [성명] 정부(노동부)가 입법예고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법률안은 전면 수정돠어야 한다! file
정책실
2018-02-09 381
525 보도자료 카트의 주인공들 10년만에 정규직되다! file
서비스연맹
2018-02-06 3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