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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로서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동지가 돌아가신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아직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김용균 동지의 동료들인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은 공식적인 논의조차 진행되지 못 했습니다. 

 

유가족과 민주노총이 함께 하는 시민대책위는 문재인 정부에게 유가족과 대책위가 참여하는 제대로 된 진상규명위원회 구성,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 인력확충 예산확보 등을 요구하며 전국노동자대회가 개최되는 다음주 19일까지 대답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4차 범국민추모제는 청와대가 아니라 종각을 거쳐서 종로3가까지 행진하면서 다음주 토요일(19일) 전국 집중 5차 범국민추모제를 알려냈습니다. 민주노총도 전국 2만 명의 조합원들이 모이는 전국노동자대회를 한만큼 서비스연맹도 최대한 많은 조합원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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