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립니다.

회사 측이 영업사원들에게 부당영업행위(가상판매, 덤핑판매)를 강요하여 발생한 차액금을 고스란히 떠넘기고 있는 것은 벌써 오래전부터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차액금을 받기위해 일을 더해 갚고 나가라고 하니 음료회사들은 노동자들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회사인 셈이지요.

더군다나 퇴사를 하게되면 소송을 걸기위해서 차액금 관련한 각서나 확인서를 미리 받아두는 음료회사들의 작태는 비인간 그 자체입니다.

지금까지 귀하의 경우와 같이 유사한 사건들이 소송중에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좀은 틀리기는 하지만 평균적으로는 민, 형사건중 형사건은 대부분 무협의로 처리되고 있는 상황이고 민사부분도 회사측의 과실을 더욱 인정하면서 양측이 함께 차액금에 대하여 책임을 지게하는 것으로 판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 연맹 서비스유통노조 식음료유통본부는 그러한 음료회사들의 부당, 불법행위들에 대하여 노조를 설립하여 맞서고 있으며 음료유통노동자들의 부당함을 알려내는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 상담을 원하신다면 연맹사무실로 전화상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경우 판례가 어떻게 되는지 답변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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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음료에 6개월 근무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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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직 4개월만에 750만원 이라는 차액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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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음료에서는 일하면서 차액분을 처리하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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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퇴사하겠다는 결심이 서버린 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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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하기는 싫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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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도 고액의 차액분 때문에 관두는 형님을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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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본 후 라서 더이상 회사에 다니기가 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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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면서 빛이 늘어난다는 기분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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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개월동안 받았던 월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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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액이 더 많아서 무료 봉사를 했다는 기분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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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개월이상 더 근무해서 차액분을 갚는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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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랑 돈이 너무 아까워서 민사처리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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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음료 회사에서 일하시는 형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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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경우 단 기간에 판매를 타서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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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과실도 많이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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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로 넘어가서 판례는 또 어떻게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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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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