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판례가 어떻게 되는지 답변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태음료에 6개월 근무했고

판매직 4개월만에 750만원 이라는 차액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엇는데

해태음료에서는 일하면서 차액분을 처리하라고 하는데

이미 퇴사하겠다는 결심이 서버린 후라

근무 하기는 싫었고

일하면서도 고액의 차액분 때문에 관두는 형님을 옆에서

지켜본 후 라서 더이상 회사에 다니기가 싫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면서 빛이 늘어난다는 기분때문에

그리고 4개월동안 받았던 월급보다

차액이 더 많아서 무료 봉사를 했다는 기분도 들고

또한 4개월이상 더 근무해서 차액분을 갚는다고 하더라도

시간이랑 돈이 너무 아까워서 민사처리 하고 싶은데

타 음료 회사에서 일하시는 형님께서는

저 같은경우 단 기간에 판매를 타서 회사에서

업무상 과실도 많이 있다고 하는데

민사로 넘어가서 판례는 또 어떻게 나는지

알고 싶습니다